본문 바로가기

잠자리가 바뀌어도 잘 자는데, 여긴 좀 낯선지 잠이 잘 안온다. 특별히 내일(이자 오늘인 일요일) 할 게 없어서 빈둥대고 있는데,빨리 적응해서 쿨쿨자야겠다. 그러고보니까 매트리스가 있다가 없어져서 그런가?마치 침대 밑에 콩 한쪽 때문에 정체가 들통난 공주처럼!...! 왠지 그런 것 같은데~! 더보기
무덥다 비가 지리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또 무덥다. 10년 전부터 보던 해리포터 시리즈와도 안녕~하고... 참 여러 생각이 많이 떠오르네. ㅎㅎㅎ 세월이 참 쏜살 같다. 잠이나 자야지. 더보기
피곤 하다 근데 또 잠이 안 온다. 또 이래~! 야후~~~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끼에엑. 더보기
나라의 망조 옛부터 나라에 망조가 들면 크게 2가지가 무너진다고 했다. 1. 군정(軍政) 2. 세정(稅政) 예나 지금이나 군이란 것은 필요악인 존재라, 있긴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 올인할 수도 없고, 또 무턱대놓고 사람을 잡아 가기에도 난감한 곳이다. 세금 또한 누군가는 내야 하지만, 모두들 내기는 싫어한다. 나라에 망조가 들면, 군대에 가야될 사람들이 가지 않으려고 빠지기 시작하고, 세금도 제대로 걷히지 않거나 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조선의 경우를 보면, 군역이라 하여 농민들이 군에서 일을 하는 등으로 일종의 노역을 치르곤 했다. 그런데 이 제도가 방군수포제 등으로 점차 해이해지기 시작하고, 초기부터 특수군 등으로 빠지던 양반들은 중기 후기를 거쳐 전혀 군역은 부담하지 않는 지경에 이른다. 군정과 세정이 왜 .. 더보기
무거운 하루 피곤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좀 무겁다. 어찔어찔하기도 하고... 그동안의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드는 듯... 눈꺼풀은 무거운데... 잠은 자고 싶지 않은... 그렇고 그런 하루. 힘을 내야지. 끙~! 더보기
이번 선거는 흥했네 이렇게 치열한 지방선거는 처음보는 듯 -ㅅ-; 내 예상과는 좀 다르지만 어쨌든, 이번 선거는 흥한선거다. 유권자, 후보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진보건 보수건 밤에는 잠이나 잡시다. 더보기
오늘의 교훈 - 2 전날 2시간을 자면, 그 다음날은 알람 소리를 못 듣는다. ㅠㅠ 오늘 마지막 중국어 기초 수업도 못 듣고... (흑흑... 꼭 가야했는데) 눈을 뜨니까 8시... 이것은... 망... 세수도 안하고(나는야 오늘은 잉여전투인간), 옷을 주섬주섬 입고, 차를 끌고 출발했다. 회사에 누가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다 쌤부에게 연락해서 중대장 번호를 겟. 중대장께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 대기조라서 안간다는군 ㅡㅜ 다시, 지금 훈련하러 가는 중대장께 연락. "얼른 오면 태워서 가겠다(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됨). 왜 이제오냐..." 여튼 그래서 신나게 밟아서... 가고 싶었지만, 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안전 운전도 해야되고...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니까 최대한 빨리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그 때 시간이.. 더보기
오늘의 교훈 잠을 2시간 자면, 정신이 없다. 뭐 줄 것이 있어서 신나게 쫄래쫄래 들고 가놓고 다시 쫄래쫄래 들고 왔다. -ㅅ-; 차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하니... 내 옆자리에 정체불명의 물건... 하나는 내 가방이 분명한데... 하나는 뭐지? "아... 맞다..." 다시 또 열심히 돌아가서 전달... 잠은 역시 적어도 5시간은... 쿨럭... 더보기
학원 오늘부터 학원을 나갔다. 아침 6시 반에 수업을 들어갔는데, 수강생이 없어서 선생님이랑 1:1로 배웠다. 진도가 빨라서(내 기준으로) 버벅 대는데... 내일 되면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것보다... 졸릴 것 같은데... -ㅅ-; 얼른 자야겠다. 일주일은 풀로 찍어야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