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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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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시즌 루머들 요즘 한창 취업 시즌인 듯 하다. 원래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본게임이니 그런 면도 없지 않아 있겠지만...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좀 나랑 다른(?) 사람들을 보곤 한다. '카더라'통신의 생산자이면서 소비자라고나 할까? 어쨌건, 내가 다니는 회사는 삼성이니까 삼성 위주로 편견 아닌 편견, 루머들을 좀 잡아보자. 이미 난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한 사람이니까 좀 더 신빙성 있지 않을까? (게다가, 2년 밖에 되지 않았다!) 아... L모 전자 사례는 모르겠다. 이미 우호도가 일전의 사건들로 '매우 적대적'일 것이기 때문에... (그래도 집에 냉장고는 L모 전자. 나는 당신을 미워하지는 않아요~) 대부분 루머들은 떨어진 사람들이 '아, 난 이래서 떨어졌을 거야'라고 단정하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그 사람..
와우 오래간만에 와우를 달렸다(한 3일?). 전보다 좀 레벨이 잘 오르는 것 같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좀 가벼워졌달까... 뭐 그랬다. 여튼... 멀록... 잊지 않겠다...
뉴 하트 그동안 이 드라마의 장르적 틍징이 무엇인가 궁금한데... 오늘 내린 결론은... 이 드라마는... "하이브리드"다... 드루이드 같은 거...
계획적인 생활 그 동안의 무절제하고 방탕했던 생활(이상한 상상은...)을 통해 점점 기력이 쇠해가는 걸 온 몸으로 느끼고 있는 중이다. 주말을 거의 인터넷과 씨름하고 주중이 되어도 아제로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놀고 먹고 하다가는 조만간 큰 위기가 닥칠 듯 싶어... (뜬금없지만) 프랭클린 플래너 CEO 형을 구입했다. 아직 배송중이라 받아보지는 못했지만 프랭클린 플래너의 효용성은 대폭 공감하고 있기에... 조금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 중이다. 하암... 아제로스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실 세계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기에...
인터넷 님하... 정신을 차리세요... 지금 정신줄을 놓으시면... 제 흑마, 법사 모두 죽나이다...
와우쟁이 와우쟁이 컴백. 법사는 잠시 더 묻어두고(미안...), 흑마 하나 키우고 있음. 길드가 가입돼 버려서 몰래하지도 못하고 -ㅅ-;;; 그렇지만 사람들이 다 몰라보네... 후후후... 흑마를 키우니까 법사와는 완전 기분이 다른데... 타임이 없으니까 엄청 사냥 속도도 빠르고 좋긴 한데... 뭐랄까... 역시 양변이 없으니... 난 전투가 좀 더 헷갈린다. 법사는 역시 양변~~~ 내 비전 법사는... 에잇 몰라... 조금만 더 묻어두자... -ㅅ-;;; 티리온 서버에서 키울레다가... 같이 해야될 애들이 너무 부쩍부쩍 자라서... 그냥 내 마음의 고향 굴단에서...
와우쟁이 공부로 잠시 컴백 -ㅅ-
상처받은 법사 아퀴와 와우라는 분류를 새로 만들어야 되는 건 아닌가 잠시 고민. 내 법사님은 피통이 엄청 작으시다. 방금 55짜리 흑마와 한판 붙어서 2승 2패를 거두었다. -ㅅ-; 잔달라 부적까지 먹으셔서 원샷에 에너지 2/3를 날려버리긴 하는데... 나도 죽으니 무용지물. 피통을 키워야겠다. 체력 붙은 거 낼름낼름 주워 먹어야지. 다음엔 잘 죽지 않는 바퀴를 키워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