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시간을 잤다 어제 밤 8시부터 오늘 아침 11시 반까지... 아무래도 깨 있는게 더 힘들어 그냥 쿨쿨 자 버렸음. 아, 이 더러운 기분을 어디 풀 데 없나... 드라이브나 갔다 오...기엔 또 약속이 있네. 젠장. ::: 생각 ::: 2009.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