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내가 고등학교 전에 좌측 원위부 요골 분쇄골절로 관혈적 정복술과 금속판 내고정술(내 수술 이름)을 받았다면 나는 의사가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마음만 먹으면 머든지 해버리는 아퀴씨... 호호호... -ㅅ-)

매력적이다. 생각했던 것 만큼 캐고생하는(?) 직업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병동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은 IT 뺨을 1대는 후려칠 듯 하다. 물론 )

요즘 재활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병원에서 받는 물리치료와는 별도로...),
와우... 통증이 장난 아니다.


그나저나...
설탕몰에서 KB카드 5% 할인행사까지 해주는군...

뱀병장...
어째서 나를 시험에 들게 하나... ㅠㅠ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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