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에 해당되는 글 8건

::: 생각 :::
웬일인지 블로그에 소홀했네.

깨알같이 많은 사연들이 있던 것도 아니고... 

간단한 글들은 페이스북으로 다 날려버리니까...

분명 블로그에만 쓸 주제들이 있는데,
어찌나 피곤하고 귀찮은지 뭘 할 수가 없다. ㅠㅠ

6월 부터는 폭풍 포스팅을 예고하며...
2011년 5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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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한국을 돌아오니 스퐁이가 어찌나 더러워져 있던지,
씻기고, 와이퍼를 갈아주고, 예비 워셔액도 사서 넣고,
방향제까지 하나 까서 투척했다.

이것저것 볼일을 좀 본 뒤에 차에서 내리려는데,
몇 달전에 사 놓은 꿀물이 보였다.
아직까지 차 안에 있는 걸 보고...
뒷자리를 돌아보니 또 심슨 무릎 담요도 있다.
꿀물을 한참을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그냥 원샷으로 내가 벌컥벌컥 마셔버렸다.

한국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괜찮네. 껄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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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요즘 들어 드는 생각인데...
뭔가 삶의 경계선에 서 있는 기분이다.

거창할 것 까지는 없고...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어떻게 해야 할까...

두려움 반,
설레임 반,
아쉬움 반(응? 그럼 1이 넘는데...),
이랄까...

Edge 위에 서 있다. 아퀴씨.
후두두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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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연말 연시에 참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좋은 일 나쁜 일 다 있었네요.

이런 거 저런 거 다 여기 떨쳐버리고...
한국을 곧 떠납니다.

귀국한지 이제 한 4일 된 것 같은데...
며칠 후엔 또 이국 땅이겠네요.

이번엔 찌질하게 일주일 뭐 이런 거 아니고...
좀 길 듯 합니다.

모두들 안녕히...
전 또 신변 정리하러~ 쓩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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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어쩌면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를 한다.

이제 이 집도 안녕~
짓자마자부터 살기 시작했는데... ㅎ
아쉽네~

새 집으로 가면 당분간 인터넷은 못할 것 같고...
좀 요모조모 알아봐야겠다.

인터넷과 TV를 같이 해야돼서...

안뇽~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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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조금도 뒤돌아보지 않고 간다.
잘 있어라.
지긋지긋했다.
다시는 만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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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나는 꿈을 자주 꾼다.
거의 매일 거르지 않고 꾼다.

그리고 꿈 중에는 가끔 꿈이란 것을 알고 꾸는 꿈들이 있다.

그 꿈들 중에는...

알고있다 이게 꿈이라는 것을 
그럼에도 너의 모습은 참 오랜만이야 
그렇게도 사랑했었던 너의 얼굴 
맑은 눈빛, 빛나던 입술까지 

살아있다 저기 저 신호등 건너 
두 손 흔들며 엷게 보조개 짓던 미소까지 
조심히 건너, 내게 당부하던 입모양까지 
오늘 우린 이렇게 살아서 숨을 쉰다 

눈을 뜨면 네 모습 사라질까봐 
두 번 다신 널 볼 수 없게 될까봐 
희미하게 내 이름 부르는 너의 목소리 
끝이 날까 무서워서 나 눈을 계속 감아- 

안녕이란 인사조차 못할까봐 
그대로인데 사랑했던 너의 모습 
눈가를 흘러 베갯잇을 적셔만 간다 
하나둘씩 너의 모습이 흩어져만 간다 

눈을 뜨면 봄처럼 곧 사라지겠지 
나 눈을 뜨면 번쩍이는 섬광처럼 
이제는 그대도 조금씩 안녕

그리고 난 이제 안녕을 다 했나보다.
이제는 무덤덤하네...
그런 꿈도 안 꾸고...

당연한가?
이미 한 번 마음을 다른 곳에 줬다가 다시 가져왔으니...
또 줄 곳을 열심히 찾고 있다.
그리고 이제 그런 과정도 조금은 즐겁다.

이 노래는 그래서 좋다.
슬프지만 슬프지 않은...

겨울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계절이니까,
커피를 마시지 않아도 카페를 기웃거리게 되고...
카메라를 들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싶고...

015B 같기도 하고 Toy 같기도 한 에피톤 프로젝트가 엄청 좋아지려고 그런다.
정규 앨범이 나올 거라고 들었는데... 아직 안 나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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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올해는 2개.

삼세판이라고 3개 채울레나?

1개만이었으면 했는데,
잘 안되니 일단 2개.

그대들 잘 지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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