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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잠자리가 바뀌어도 잘 자는데, 여긴 좀 낯선지 잠이 잘 안온다.

 

특별히 내일(이자 오늘인 일요일) 할 게 없어서 빈둥대고 있는데,

빨리 적응해서 쿨쿨자야겠다.


그러고보니까 매트리스가 있다가 없어져서 그런가?

마치 침대 밑에 콩 한쪽 때문에 정체가 들통난 공주처럼!

...!


왠지 그런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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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비가 지리하게 내리더니 오늘은 또 무덥다.

10년 전부터 보던 해리포터 시리즈와도 안녕~하고...
참 여러 생각이 많이 떠오르네. ㅎㅎㅎ

세월이 참 쏜살 같다.

잠이나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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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근데 또 잠이 안 온다.

또 이래~!
야후~~~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끼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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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옛부터 나라에 망조가 들면 크게 2가지가 무너진다고 했다.

1. 군정(軍政)
2. 세정(稅政)

예나 지금이나 군이란 것은 필요악인 존재라,
있긴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 올인할 수도 없고,
또 무턱대놓고 사람을 잡아 가기에도 난감한 곳이다.

세금 또한 누군가는 내야 하지만,
모두들 내기는 싫어한다.

나라에 망조가 들면,
군대에 가야될 사람들이 가지 않으려고 빠지기 시작하고,
세금도 제대로 걷히지 않거나 내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조선의 경우를 보면, 
군역이라 하여 농민들이 군에서 일을 하는 등으로 일종의 노역을 치르곤 했다.
그런데 이 제도가 방군수포제 등으로 점차 해이해지기 시작하고,
초기부터 특수군 등으로 빠지던 양반들은 중기 후기를 거쳐 전혀 군역은 부담하지 않는 지경에 이른다.

군정과 세정이 왜 문제가 되냐면,
이건 누군가가 반드시 부담은 해야되는 건데,
힘을 가진 자들은 이리저리 쉽게 벗어날 수 있고,
만날 부담하는 자들만 부다을 하기 때문에 양극화가 심해져
근본적으로 사회를 좀먹기 때문이다.

그런데 말이지, 지금 우리나라를 보고 있으면 딱 이 군정과 세정이 위태롭기 짝이 없다.
군대는 없는 사람만 간다는 의식이 팽배하고(실제로 봐도 심하게 그런 것 같다),
세금에 대한 불평불만이야 오늘 내일 일이 아니다.

And.
정말 개그스러운 일도 일어나는데...
나라가 정말 망국을 향해 치닫으면 나라의 관리를 뽑는 제도(과거제도 등)가 무너진다.
국사를 배운 사람들은 알겠지만(제발 이거 수능 필수로 좀 ㅠㅠ), 고려와 조선에 이런 제도가 있었다.

음서(蔭敍)제도 ☜ 클릭하면 사전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균등하게 기회를 갖는 과거제도와 달리 음서제도는 특정 계층 출신인 사람들을 특별하게 뽑는 제도다.

과거보다 이 제도로 특채된 사람들이 흔히 더 높은 관직에 이르렀다고 한다.

아우... 졸려서 더 못쓰겠다. 그냥 공대 답안지처럼 아래는 할 말을 농축해서 쓴다.

1. 5급 행정고시로 뽑는 인원이 대폭 축소되고 면접 등을 통해서 뽑는 인원을 늘린다고 한다.
2. 공정성은 아무도 보장하지 못한다.
3. 오늘 진수희 복지부 장관 내정자 청문회에서 나온 말이다.
"딸이 계획한 과정을 끝내면 국적을 회복할 예정이다. 나라를 위해 헌신할 아이."
- 진수희 장관 내정자 딸은 한국국적을 소멸시켰다. 건강보험혜택을 부당으로 받아 지금 청문회에서 이슈다. 기사

남대문이 불탔을 때 심각하게 이민을 고려해봤어야 되는게 아닌가 싶다.
내가 바보지 뭐.
(행시가 문제가 없다는 건 아니지만, 면접이 행시보다 공정하지는 않을 것이라곤 대부분 동의할 거다-ㅅ-)

암만봐도 이 정권은 인사(人事) 때문에 망할 것 같다.
조중동을 비롯한 언론들이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슬슬 보인다.
할 말은 많지만... 잠이 오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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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피곤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좀 무겁다.

어찔어찔하기도 하고...
그동안의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드는 듯...

눈꺼풀은 무거운데...
잠은 자고 싶지 않은...
그렇고 그런 하루.


힘을 내야지.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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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이렇게 치열한 지방선거는 처음보는 듯 -ㅅ-;

내 예상과는 좀 다르지만 어쨌든,
이번 선거는 흥한선거다.

유권자, 후보자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진보건 보수건 밤에는 잠이나 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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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전날 2시간을 자면,
그 다음날은 알람 소리를 못 듣는다.

ㅠㅠ 오늘 마지막 중국어 기초 수업도 못 듣고...
(흑흑... 꼭 가야했는데)
눈을 뜨니까 8시...

이것은... 망...

세수도 안하고(나는야 오늘은 잉여전투인간),
옷을 주섬주섬 입고,
차를 끌고 출발했다.

회사에 누가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다 쌤부에게 연락해서 중대장 번호를 겟.
중대장께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 대기조라서 안간다는군 ㅡㅜ
다시, 지금 훈련하러 가는 중대장께 연락.

"얼른 오면 태워서 가겠다(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됨). 왜 이제오냐..."

여튼 그래서 신나게 밟아서... 가고 싶었지만,
비도 오고, 차도 막히고, 안전 운전도 해야되고...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아니니까 최대한 빨리 도착해서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그 때 시간이 8시 25분...

다시 연락하니, 출발했다고 예비군 훈련장으로 바로 오라더군.ㅠㅠ
아... 빡시다.

주차한 차를 다시 낑낑대며 뽑아내서 예비군 훈련장으로...

훈련장에 도착하니 9시 10분 전... 
남들은 다 실총가지고 있을 때,
혼자 목총 들고 -ㅅ-; 겨우겨우 훈련에 입소했다. 흑흑.
자리에 앉아서 한참동안 이게 꿈인지 생신지 구분이 안돼서 참 먹먹했다.

게다가 비오는 날 땡보 예비군을
늦게 온 죄로 조교를 하면서 고달프게 보냈다. 흑흑.
탄피 끼우는 건 8년 전에 훈련병 때 해보고 처음인데...

그래서 오늘의 교훈은...
매일매일 잠은 적어도 5시간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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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잠을 2시간 자면,
정신이 없다.

뭐 줄 것이 있어서 신나게 쫄래쫄래 들고 가놓고 다시 쫄래쫄래 들고 왔다. -ㅅ-;
차에 앉아서 가만히 생각하니...
내 옆자리에 정체불명의 물건...
하나는 내 가방이 분명한데... 하나는 뭐지?

"아... 맞다..."

다시 또 열심히 돌아가서 전달...

잠은 역시 적어도 5시간은...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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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오늘부터 학원을 나갔다.

아침 6시 반에 수업을 들어갔는데,
수강생이 없어서 선생님이랑 1:1로 배웠다.

진도가 빨라서(내 기준으로)
버벅 대는데...
내일 되면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것보다...
졸릴 것 같은데...
-ㅅ-;
얼른 자야겠다.
일주일은 풀로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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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잠이 오지 않는 날...

상념에 휩싸이거나,
감정이 요동치거나,
그런 일도 없이...

그저 영화 하나 다 보고 자려고(그것도 극장에서 본 영화를) 다 봤는데...
어쩌다 보니 잠이 오지 않는 날...

내가 좋아하는 비가 오는 날도 아니고...
좀 특별하게 잠 못 드는 날...

오늘이 그 날이다.


샴푸가 떨어져서 마트에 갔는데,
내가 쓰는 샴푸가 품절이었다.

다른 걸 잡아올까 잠깐 고민해보다가,
그래도 쓰던게 쓰고 싶어서 다음에 사려고 발길을 돌렸다.

그리고 집에 와서 휴지도 다 떨어졌었다는걸 발견했다.


남몰래 누군가의 소개팅을 알아봐주려고 여러군데 컨택 중인데,
쉽지가 않다.
덕분에 다른 걱정도 조금 생긴다.
농담처럼(하지만 조금은 진심이 담긴...? 암 쏘리) 건넨 그 말들에 조금만 상처받길 빌어본다.
시간은 여러분의 편이 아니에요~

이제는 자야지.
새벽 4시 8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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