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쭐우쭐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아 요즘 너무 우쭐해져서,
이렇게 늙어 죽나 싶다. 흑흑.

누구를 만나도 시큰둥, 안 만나도 시큰둥...
나는야 시크한 남자.
시크시크시큰둥.

블로그 글이 짧은 이유는...
시크하니까.
시크시크시큰둥.
나는야 시크한 남자.

우쭐우쭐~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쭐우쭐  (0) 2012/01/27
벌써 일년  (0) 2012/01/26
빡센 오늘 하루  (2) 2012/01/08
힌두의 3대신  (0) 2011/12/27
여행의 추억  (0) 2011/12/20
꽃풍이  (2) 2011/12/11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873 관련글 쓰기

벌써 일년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폴란드에 있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 참 빠르고 빠르다.

한살이 더 먹어도 내 마음은 별로 자라지를 않는 듯 하구나.

TV에서 하는 이과수 폭포 다큐를 보면서 꼭 저기를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고 싶은 것의 몇 %를 이룰 수 있을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쭐우쭐  (0) 2012/01/27
벌써 일년  (0) 2012/01/26
빡센 오늘 하루  (2) 2012/01/08
힌두의 3대신  (0) 2011/12/27
여행의 추억  (0) 2011/12/20
꽃풍이  (2) 2011/12/11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872 관련글 쓰기

빡센 오늘 하루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2012년 1월 7일. 토요일.

아직 정신의 끝을 잡고 있을 때 오늘의 일정을 잠깐 요약해보자.

07:00 기상
08:10 휘팍으로 출발

휴게소에서 라면과  김밥(인데 충무김밥... 3개...)
호두과자 3,000 원어치 흡입

11:30 휘팍휘팍 도착
12:00경 보드 타기 시작

오후

타고보니 최상급 한 번('디지'? -_-; 숨질뻔했다...)
3:30 쉬지않고 타다 라떼 한잔
4:30 오후 리프트 시간 마감.

어쩔 수 없이(?) 저녁 섭취(살아야지...)
냠냠...

다시 6시 30분부터 보드 타기 시작.

중간에 화장실 다녀오면서 20분쯤 쉰 거 빼고 계속 보드 탐

10:30 리프트 마감해서(흑흑) 마지막 라이딩.
11:30 신변정리 후 다시 수원으로 출발

일요일

02:00경 수원 도착. 
 

한 5시간 운전하고 9시간(...) 보드를 탔는데...
아직도 지치지 않은 거 보면 레알 내가 미친 놈인가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예전 스위스에서 40분 눈썰매 탈 때(리프트 따위 없어서 도보로 올라가야됨)도 내가 지쳐서 그만타진 않고 시간관계상 마무리 했던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빡신 하루였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쭐우쭐  (0) 2012/01/27
벌써 일년  (0) 2012/01/26
빡센 오늘 하루  (2) 2012/01/08
힌두의 3대신  (0) 2011/12/27
여행의 추억  (0) 2011/12/20
꽃풍이  (2) 2011/12/11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871 관련글 쓰기
  1. ar 2012/01/08 21:13

    강팀장 아직 젊구나..:)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2/01/08 22:19

      늙었어. ㅠㅠ

 이전  12345 ... 26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