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Favicon of http://hongta.tistory.com BlogIcon 카프릴 2014.12.09 17:12 신고  

    아퀴 블로그는 끝났낭. ㅎㅎㅎ
    아, 내가 2년만에 적는거네? ㅋㅋ

  • 2012.06.24 01:57 신고  

    넌 어느 철 여행기를 쓰고 있는것이야..ㅠㅠ
    나나 너나 별로 블로그를 대하는 마음이 다르지 않았구나.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12.06.28 01:08 신고  

      ㅋㅋㅋ 시공간을 넘나들어.
      방명록봐라. 2년만에 적는 거야. 너가. ㅎㅎㅎㅎㅎ

  • ar 2010.07.20 05:23 신고  

    강팀장... 이사간다는얘기 한번도 안했었잖어!!!!
    이런이런 이거이거 완전!!!!!!!!!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7.20 11:18 신고  

      새벽 5시에 이게 무슨 일이래...
      수원에서 수원으로 이사가는데 머 ㅎ

  • BlogIcon TISTORY 2010.05.13 15:07 신고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5.13 22:40 신고  

      오랜만이라 하기엔...
      처음 오시는 것 같은디... ㅎ

  • Favicon of http://hongrai.net BlogIcon Hongrai 2010.03.30 00:09 신고  

    도메인 등록 다 했삼.
    그 이상한... 사이트도 동일하긴 한갑따.
    근데... 찝찝해..
    .com 과 .co.kr 이 그렇게 다를 줄이야.
    피싱 사이트가 괜히 있는게 아니야. -_ -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3.30 02:12 신고  

      그러게... -ㅅ-;
      그래도 뭐 걍 써요. -ㅅ-; 어쩔 수 없지...
      암 소 쏘리 벗 알 러뷰~

  • 라틴 2009.12.05 14:21 신고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 화이팅이요~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12.06 17:46 신고  

      라틴 같으니.
      그냥저냥 마무리 됐음. 호호호.

  • 현충민 2009.08.27 23:47 신고  

    간만 와보니 블로그가 개판이구마
    그나자나 지나가던사람의 질문에도 답해주는데 아는사람 질문에도 답해주겠니?

    옛날(고딩때)에는 한달에 하루(시험친날)만 놀아도 더 놀고 싶지 않았고..
    군바리땐 휴가만 놀아도 더 놀고 싶지 않았어(단 복귀가 싫었을뿐...)
    이게 내가 남들보다 몇군데이나마 우월한 점을 가질 수 있었던 요인인데..
    (욕망은 크고 욕구는 적었던점)

    요즘은 하루 놀고 한 삼일지나면 미칠듯이 또 놀고 싶다.
    참고 말고, 참을 수 있고 없고 가 중요한게 아니라..
    내가 이런 욕구를 느끼게 된거자체가 나에게 엄청난 스트레스를 주며
    결국 해를 끼쳐
    이 해 덕분에 내가 아직 성공못한거 같아.

    원인이 뭘까? 치료법은? 되려 이용할 방법은? 뭘까?
    삼재지나면 이제 나아지것지? -_-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8.28 10:04 신고  

      나에게 모 분이 답해주길... 늙어서 그렇다.
      고는 하지만, 그건 그럴 수도 있는거고...

      그게 예전엔 공부도 재미있고, 군생활도 재미있었겠지.
      방학도 있고, 휴가도 있고...
      지금은 '일'이 별로 재미가 없을 거고.
      나도 그래.

      딱히 극복 방법이 있겠냐
      아... 나도 이제 노는게 더 좋구나... 그래야지 뭐...
      그럼에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일'을 해야지 뭐.

      '일'을 즐겨라. 3일 일 안하면 일하고 싶어질 정도로.
      근데 그건 또 안되겠지. 답이 없구만...

      그저 마인드 컨트롤. 끗.

  • 경진 2009.08.26 06:23 신고  

    아무것도 안해주거나 구경만하겠다니..
    넌 내 지펠과 쿠쿠로 부터 암것도 못 얻겠구나.-_-
    원래 주고 받는게 세상이치자나!
    공짜가 어딨어.사람이든 냉장고든 밥통이든 다 !!! 공짜는 없는법이야.
    다시 한번 잘 생각해봐. 너도 뭔가 얘들을 위해 주고싶은게 생길거야.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8.26 14:22 신고  

      내가 뭔가를 얻어 먹고 싶음 제공하겠다.
      밥이 먹고 싶음 쌀이라도...
      아이스크림은 내 냉장고도 잘 돌아가는데...

      냉장고에 붙일 수 있는 보드람치킨 병따개를 줄게.

  • Favicon of http://bahn1004.tistory.com BlogIcon 경진 2009.08.24 07:59 신고  

    지나다 텃세 부리러 왔다.
    요새 컨셉이 너무 칙칙해서 좀 발랄해지라고 하는 말이지만...
    엄청난 진심을 담아서.. 말하는건데....

    넌 내 지펠을 위해서 뭘 해줄거니?
    지펠을 위해 먼가 해주기 어렵다면...
    나의 쿠쿠를 위해서 뭔가를 해줘도 돼.

  • 지나가던 사람 2009.08.22 19:53 신고  

    뜬금없는 질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분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칙..
    아퀴님은 강한 사람이군요.
    사실 저는 저지르고 보는 편에 가깝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러운 건 제가 열정적인 인간은 아니라는 거죠.

    요 며칠 마음의 갈피를 못 잡아 괴로운 날들을 보냈습니다.
    뻥 터져버리기 일보 직전에 생면부지인 당신을 붙들었구요..

    사실, 감정을 이길 수는 없다는 대답을 기대했습니다. ^^;
    그렇게 내 그릇된 판단에 동참해 줄 사람을 찾고 싶었는지도 모릅니다.

    아퀴님의 답변을 보고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론 미안했어요.
    당신 또한 버텨내는 것 같은데, 거기다 내 문제를 나누려 한 것이..

    언제고 또 다시 내 안에 폭풍이 칠 때면
    이렇게 종종 아퀴님에게 신세를 질지도 모르겠습니다.
    괜찮으시겠어요?

    • Favicon of http://aquie.net BlogIcon 아퀴 2009.08.23 23:45 신고  

      저는 강하지 않아요.
      감정에도 잘 휩쓸리구요.

      다만 해서는 안될 일,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 사이의 관계를 지키려고 부단히 노력하지요.
      항상 성공하는 건 또 아니랍니다. 특히 해야할 일과 하고 싶은 일 사이에서는요...

      저는 버텨내려고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고 미친 듯이 노력 중이지요.
      생각이 정리가 안돼 며칠을 힘겹게 보내긴 했지만, 역시 문제를 해결해 가는 과정 중에 하나곘지요.

      저는 문제가 많으면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경우가 많아 최대한 도망가버리곤 했습니다. 혼자 끙끙 앓다 결론을 내려버릴 때가 많았지요.
      상담을 들어주는 건 잘 하지만, 남들과 상담하는 건 힘들어 합니다.

      그렇지만 요즘은 그것이 사람들에게 더 상처를 주는 것 같아 고민이고 힘들긴 하지요.

      미안해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큰 도움은 못 드렸으니까요.
      나중에라도 상황을 알려주시면 제 생각을 말씀드릴게요. 아무 것도 정보가 없으면 아무래도 짐작만 할 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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