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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2011. 동남아 :::

▲ 아직 수술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아... 시작부터 스펙타클 했는데,
마지막도 화려한 휴가다.

인천으로 돌아가다가 비행기 기체 결함으로 다시 캄보디아로 돌아왔다. -_-;
오늘 출근하려고 했는데... ㄷㄷㄷ
이거 제대로 되려나 모르겠네.

아줌마 아저씨들이랑 잔뜩 왔더니 회항하고 따진다고 난리가 났네.
난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게 문제가 아니라... -_-;
이거 참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네.

일단 여기 현지시각 새벽 2시.
다시 출발 예정시각 새벽 4시.

예상을 좀 해보면 한국도착시간 한국시간 기준으로 12시...
일단 캄보디아를 떠날 수 있는지 모르겠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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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집에는 지금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는 정보의 격오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형이 인터넷을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건데...
동생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안. : 하지만 이 블로그도 동생은 구경오지 않습니다)

TV와 같이 할지,
따로할지,
등등을 아직 결정 못했네요.
(그래도 이번 주 안에는 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듯...)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당장 휴간데...
아직 휴가 메이트도 없습니다. -ㅅ-;;;

요즘 근황은 뭔가 바쁘고 정신없고 그러네요. ㅎ
여름 휴가 계획을 지금 열렬히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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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국내 여행 :::
유럽 여행기도 써야되는데,
또 뜬금없이 시작하는 장장 900km 에 걸친 혼자 -ㅅ- 신나게 놀다 온 여름 휴가 중 제일 처음 간 곳이다.

마음이 답답하고 어지럽고 일하기 싫어서 도망간 휴간데(집에서 데리고 가랬는데 일부러 동생도 떨어뜨려놓고 혼자 좀 다녔다),
그 때나 지금이나 비슷한 문제 - 놀랄만큼 비슷함 -가 있는 걸 보면 좀 신기하긴 하다.

그 땐 나 때문에 생긴 일인 것 같아 좀 잘해보고 싶었고,
지금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이젠 그만 하고 싶은 차이?

그나저나, 여름엔 이렇게 놀았다치고,
겨울에도 놀 궁리 중인데, 겨울은 눈오면 끝장이라 좀 고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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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도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정자


예전엔 오동나무가 많아서 오동도라고 불린다는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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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는 언제 봐도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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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교부(지금은 국토해양부인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 중에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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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동도 가는 길. 아름다운지는 잘 모르겠음


오동도까지는 셔틀열차를 이용하거나 걸어서 들어갈 수 있다.
난 웬만하면 걸어다니기 때문에 걸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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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수 엑스포 홍보를 신나게 하는 셔틀 열차. 공식적인 이름은 '동백 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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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년에 여수 세계박람회를 한다고 한다. 지구가 망하진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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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 안에 산책로가 잘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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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게 무슨 굴이랬는데... 기억이 잘 안난다.


섬은 길을 따라서 한 바퀴 뺑~ 돌 수 있게 되어 있다.
구석구석 한 걸음씩 다 돌아다녀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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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 이렇게 보면 좀 아릅답네. 섬에서 육지쪽을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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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파제 쌓을 돌 들. 오와 열이 잘 맞다.


난 8월 한 여름에 오동도를 갔지만,
오동도 동백꽃의 절정은 추위가 조금 가시기 시작한 3월 경이라고 한다.

3월에 동백축제도 있다고 하니, 이 때 알아보고 가면 절정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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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오늘은 통으로 쉰다.

인제 내 맘대로 살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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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2009/08/03 - [::: 아퀴의 생각 :::] - 휴가

딱 일주일 전은 아니지만, 아무튼 일주일동안 혼자 많은 생각을 하고 힘들어한 결과 정상으로 돌아왔다.

좀 투정도 부리고, 재미없게 굴기도 했는데,
완전히 회복했다.

뭔가 신나는 일들도 생기고(야근비도 부활하고 말이지),
과거에 뭔가 오버랩되는 일도 찾아냈고
(무엇 때문에 기분이 찝찝했는데, 언젠가 한 번 이런일이 있었던걸 찾아냈다.)
그래서 그냥 좀 시시해져 버렸다.

자, 그런고로...
제일 걱정을 많이 끼치고 괴롭혔던 누군가를 비롯하여 고하노니...
이제 정상이 됐다.

이건 거짓부렁도 아니고 장담도 아닌데,
진짜 좀 멀쩡해졌다(역시 시시해져서?).

"Up"을 봤더니, 결혼은 참 좋은 것 같다.
혼자살면 풍족하게 살 수 있겠지만,
결혼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나저나 Up에 나왔던 집은 얼마할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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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여름 휴가 시즌이라
블로그도 휴가 갑니다.

주인이 제정신 찾으면 언젠간 휴가 복귀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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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 국내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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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여름휴가를 다녀왔다. 다녀온지는 시간이 좀 흘렀지만 여행기를 올려본다.
본가에서 여름 휴가를 보낼 작정이었으므로 열심히 기차를 타고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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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휴가를 함께보내(려고 했던)... "다산문선"

기차에서 책을 읽으며 열심히 내려가서 첫번째 목적지를 정해서 간 곳은 풍기이었다.
인삼이 유명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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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첫날은 날씨가 좋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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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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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몰같이 생긴 건물에서 인삼을 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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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조리 인삼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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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싸름한 인삼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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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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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많이 보던 이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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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나 성당 건물은 잘 지으면 참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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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갑니다

돌아오는 길에 웬 이상한 부처상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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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 길이 막혀 있었다

하나로 마트도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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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업자들을 위해 대량으로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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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경북 지방 소주 - 참소주. 참이슬이 훨씬 늦게 나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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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믹스로 만든 배

첫날은 이렇게 화려하게 끝냈다. 둘째날부턴...
호우 주의보와 풍랑 주의보를 뚫고다니는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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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오늘부터 휴가기간이 시작됐다.

본가로 내려왔는데, 분명 하계휴가의 본래 목적은 피서이건만...
정말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눈물이 찔끔났다.

대구지역은 정말 너무 덥다.

오늘 집에 왔더니 여러 멍멍이들이 복날을 넘기지 못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그 동안 우리집 시드 멍멍이었던 '누렁이'를 비롯해서
많은 멍멍이들을 팔아버렸다고 한다.

뭐, 우리집에서 이 놈들을 먹은 것은 아니고...
멍멍이들을 먹는 것도 법도가 있어서 보통 자기집에서 기른 개는 왠만큼 실하지 않으면 보통 취하지 않는다.
대신 개장수가 오면 기르던 개와 비슷한 덩치의 개를 바꿔서 그 개를 잡아 먹는 것이 대부분이다.
시중 식당 등에는 위생상태를 보증할 수 없는 개들도 많이 있는데...
시골에 살다보면 개를 잡아주는 곳의 소식도 들을 수 있다.
그런 곳에 개를 직접 들고가서 잡아와서 먹기도 한다.
따라서 도축과정의 위생은 좀 믿을 수 있는 편이다(물론 그 개의 위생상태를 보장하지는 못한다).

얼마전 인터넷에서는 수의사를 했었던 누군가의 경험을 올려놓은 글이 화제가 되기도 했었는데...
사실 그렇기 때문에 개고기가 더 합법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합법화 된다면 그나마 위생적인 개고기를 먹을 수 있을 테니까...
개인적으로 개를 먹지는 않지만 개를 먹는 것 가지고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사람을 잡아 먹겠다는 것도 아니고, 멸종 위기의 동물을 먹겠다는 것도 아니니...
먹든 말든 개인적 기호로 내버려두자. 제주도에서 말고기 먹는다고 아무도 뭐라고 하지는 않으니까.

말이 옆으로 좀 샜는데...
그동안 절친했던 '누렁이'가 없으니 좀 허하네...
18만원을 쳐줘서 팔았다는데... 그 정도라면 값을 많이 받은 편이니 일종의 위안(?)이 될까나?

언제나 말하는 바이지만 개들은 시샘이 많은 동물들이어서
한 두마리 정도를 정성을 들여서 키워주는 게 가장 좋다.
우리집이 좀 개가 많았던 편이어서... 구조조정이 좀 필요하기는 했다.

지금 껏 개들을 조금 정리하고 시베리안 허스키나 말라뮤트 등의 좀 고급 대형견을 한 두마리 정도만
기르려고 하는 것 같은데... 글쎄... 우리집에 살면 역시나 성격이 소심해지지 않을까해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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