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음악부터 소개~
위에 2개는 카우보이 비밥의 칸노 요코의 음악.
아래 거는 유정석이 부른 승리의 약속이다.
유정석은 투니버스 전속 가수 같은데... 질풍가도 또한 이 사람 노래고...
들을 때마다 응원곡 같다.

요즘 DVD를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예전 "반지의 제왕:확장판" 시리즈를 다 모은 후에"Final Fantasy 7:AC"를 사고,
한참을 뜸 했었다.

X-File Project를 시작으로 DVD를 모으고 있는데... 정작 X-File은 한국 Fox의 철수 이후 시즌 8이 나오면 구입하려고 대기 중이다.

그래서 요즘 다시 지른 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적자생존에서 언급 된 "카우보이 비밥"이다. 사실 저 쥬얼 케이스로는 지르지 않았고 디지팩으로 질렀다. 뭐, 케이스가 중요한 것은 아니니...

FILM 2.0을 정기구독하면 DVD 타이틀 4장을 준다고 하여 지금 "터미네이터2", "유주얼 서스펙트", "마이너리티 리포트", "나비효과:감독판"을 선택했다. 사실 "나비효과:감독판"은 "세븐"과 좀 많이 고민하긴 했는데... 할 수 없지(근데... 나 저거 다 봤는데... ㅋ).

사실 뭐 --; 영화 많이 보니... 웬만한 영화 중 안 본 영화 꼽기가 좀 그렇지만...
요즘은... 참 나도 극장 안간지 꽤 됐으니 볼만한 영화가 없긴 하다.

자... 그리고 어제는 우리 여자친구님께서  참 사연많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사줬다.
이 영화는 군대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영화인데 어딘가에 있을 법한 온천과 갇혀버린 '치히로'를 보고 참 갖은 상념에 잡혔었다.

자... 어쨌건... 이제 지금까지 모인 타이틀을 보니...

반지의 제왕 3 * 4장 = 12장.
-----------이상 실사영화(아직 부록은 도착하지 않아서...)
파이널 판타지 AC = 2장
카우보이 비밥 5.1ch = 7장 + 1장 + 1장 = 9장
카우보이 비밥 극장판 = 1장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2장
-----------이상 애니메이션...

...나 오타쿠라고 놀림 받을까? ... 웬지 걱정~


마지막으로 이제와 이 글의 제목 소개...

"한 때 열 살이었던 당신에게...
 그리고 이제 열 살이 되려는 아이들에게..."
- 미야자키 하야오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만들면서 말했던 이야기...
요즘 점점 예전 게 좋아진다. 점점 늙어가는 걸까?

"생각 하는 데로 살지 않으면, 사는 데로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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