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이산 전하와 대수 영감이 떠난 자리를 진수성찬이 신나게(혹은 살찌게) 채워주고 있는 요즘이다.

왼쪽 손목에 금속판까지 박은 아퀴씨는 올 겨울 보드 생활을 하며 왼쪽 손목이 부러지지 않을 거라고 확신 중이다.
그건 그렇고, 요즘 '식객'에 나오는 '운암정' 세트가 '하이원'에 있다고 한다.

올 연말 영업을 목표로 세트도 되고 식당도 되고 하는 건물들을 신나게 짓고(혹은 일부 지었고) 있다는구만...

하이원의 물가는 뉴욕이나 오슬로 뺨치는데... 과연 운암정에서 밥을 한 끼 먹으려면 야근을 몇 시간 해야할지는 모르겠다.

그나저나 올 겨울에 보드생활은 할 수 있나?

게다가, 그냥 세월에 네월아 하면서 겨울까지 그냥 흘려보낼까? -ㅅ-;

얼릉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야지.



자 그럼 겨울에 운암정에서...


...그나저나 그런 건 둘째치고... 맛있을레나? -ㅅ-;

뱀다리)) 개인적으로 최완규 작가한테 약간 실망인데 허 옹님의 만화는 이렇지 않았단 말이다. ㅠㅠ
식객을 만들랬더니 주몽을 만드셨다. ㅠㅠ
오봉주가 완전 악역이기도 힘든 캐릭터긴 하지만 --; 영포왕자로 무조건 악역을 하나 밀어 넣어 버리다니...
글쓰기는 편할지 몰라도 영 재미는 없다.

결국엔 오봉주(대소)랑 성찬이(주몽)랑 다 잘살고 끝날 드라마... 영포왕자는 즐... ㅠㅠ
지못미 영포왕자님... 대소는 부여(운암정) 이어받고, 주몽은 나라 하나 세우고, 영포왕자는... 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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