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요즘 안그래도 잠을 못 이루는데,
(조금 나아지기는 했다)

악몽에까지 시달리고 있다.

뭐 무서워서 깨는 건 아니고...
분해서 깬다고 해야하나?
화가 나서 깬다고 해야하나?

아... 기분이 참으로 지저분하다.

작년엔 6월 지날 때까지 내 손목이 다 낫길 바랬는데,
올해엔 6월이 지나가기 전까지 내 마음이 다 낫길 바라고 있다.

진짜 병원이라도 가봐야 되나 -ㅅ-
신고

':::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른 즈음에  (2) 2009.06.12
남자 친구들  (12) 2009.06.09
악몽  (2) 2009.06.07
시간을 거슬러...  (0) 2009.06.06
노래방  (0) 2009.06.05
미니게임천국2 체험판  (16) 2009.06.04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