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본격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다.

대학교를 졸업한지도 3년이 넘어가고,
고등학교는 10년이 넘어가고 있다.

흑흑. 완전 늙었어.

이쯤하면 이제 내 수능 성적을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살짝 까본다.
지금과는 완전 다르겠지.
등급이 없었고 점수와 백분율이 낯낯이 공개되던 때다.

난 3학년 때 12반이었군.
수험표까지 다 모아놓았지만...
도저히 내가 봐도 적응안되는 수험표라 그건 접고...
언어 : 120, 수탐I : 80, 수탐II : 120, 외국어 : 80
만점인 시절이다.

▲ 물리II 선택이라 표준점수가 올라간 거다.


수험번호와 주민 번호는 가리고~ 가리고~

참, 그러고보면 나도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다들 중간 이상은 하셨던 듯 하다.


부록으로 그 시절 배치표.
지금과는 많이 다르겠지?
FUJIFILM | FinePix S5Pro | 1/225sec | F/5.6 | 35.0mm | ISO-3200

▲ 우리 학교를 찾아라~!


물의를 많이 일으킬 포스트라 웬만하면 금방 내릴 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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