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에 해당되는 글 9건

::: 생각 :::
빨래를 안해주는 매리어트를 떠나서
빨래를 해주는(정말 이 이유밖에 없었음) 쉐라톤으로 옮겼다.

호텔 자체는 매리어트가 더 괜찮은 것 같다.
매리어트는 40층짜리고... 여긴 6층짜리..
긴 한데... 뭔 방을 이렇게 많이 끼워놨는지...

다행히(?)도 내 방은 비상구 옆이라 바로 탈출 가능.
...

무선 ad-hoc 으로 공유를 좀 해보려고 하는데...
도대체가 겔스는 지원을 안하니...
루팅해서 wpa_supplicant 를 교체하는 방법으로 진행해볼까 하는데...
아... 귀찮아 죽겠네.

KBS World 에서 하는 '그 여자의 선택'이라는 아침 드라마는
무려 5년 전인 2006년에 한 드라마네...
어쩐지 요즘 잘 안보이던 사람들이 많더라니...
두 번 다신~ 사랑안해~ 이 노래도 나오고...

망할 새마을금고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만 적금 납입이 가능해서
지금까지 잠도 못자고 인터넷 뱅킹을 했다. -ㅅ-
도대체 왜... ㅠㅠ 흑흑...
그나저나 적금 만기해지했는데... 멀 이렇게 많이 부었지 -ㅅ-;
2년 부으니까 많긴 많구나.
좀 있음 PS랑 설상여도 나오고... 항상 연초는 먼가 풍족한 기분이다.
그래봤자 사이버 머니...


아우슈비츠 글도 정리 중이고...
오늘 갔다온 구시가도 정리해야 되고...
쓸 것도 많고, 할 것도 많고...
여기 아침은 어디서 주는지도 모르겠고...
배는 고프고...
전화번호도 하나 깨끗이 날리고...

소개팅은 들어오는데 몸은 바르샤바다. -ㅅ-
여기로 좀 와주면 안되나... -ㅅ-;;;

하여튼... 운때가 안 맞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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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내 지론인데...

소개팅은 복권과 같다.

항상 당첨을 기대하지만,
당첨 되지 않을 확률이 더 높고...

1번 했든 100번 했든 관계없이
당첨되기 전까지는 성공한 게 아니다.

뭐... 걍 그렇다고...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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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3개가 가면
2개가 오리라...

솔직히 좀 무서움 -ㅅ-; ㅎㄷㄷ

(소개팅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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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물 밀 듯이 들어왔다...
또 물 나가듯이 빠진다...

솔직히 좀 무서움 -ㅅ-; ㅎㄷㄷ

(소개팅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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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소개팅은 이제 그만~

회사 업무도 바쁘고...
뭐... 그렇다...

헛헛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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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무슨 "하면 된다"는 말 같지만...
그런 말은 아니다.
뒤집어 말하면 "할 수 있을 때, 해야 된다" 라고나 할까...

차를 사고 부쩍 이런 생각이 많이 들게 되는데...
아래의 예들을 보자.

"차가 있으면, 차를 타고 놀러 가게 된다."
"차에 보드를 싣을 수 있으면, 보드타러 자주 가게 된다."
"칼 퇴근을 할 수 있으면, 칼 퇴근을 하게 된다."
"먹을 것이 있으면, 먹게 된다."

뭔가 할 수 있게되면 하게 된다.


그래서
"소개팅을 할 수 있으면, 하게 된다  해야 한다."

그냥 들어오니까 하는 거야.
할 수 있을 때 바짝 해야지.
이런 거...
잘 안들어온다규... 흑흑 ㅠㅠ

그러니 소개팅 주선 할 분은 부담없이 소개팅 시켜주세요.

최선을 다해 욕을 얻어먹게는 안해드리겠나이다.
(욕할지도 몰라요. 장담은 안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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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S/W 공학의 격언 중 하나다.

고객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른다.
대부분의 고객은 아래와 같이 말하고...

"멋진 웹페이지를 원해요."

대부분의 개발자는 '멋진 웹페이지'를 어떻게든 잘 -ㅅ- 만들어야 한다.


갑자기 왜 이 이야기를 꺼내냐면...
이 이야기가 소개팅에도 적용되기 때문이다.

난 내가 원하는 스타일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어쩔 때는 욕을 얻어먹어 가면서까지 자세히 밝히는 편인데...
그래야 내가 원하는 이성과 함께 소개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밝히진 않겠다 -ㅅ-; 내면, 외면 요구사항이 좀 많다)

대부분은 이렇게 말한다.

"괜찮은 사람."
"예쁜 여자."
"멋진 남자."
"유머감각 있는 사람."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이런 요구사항은 '멋진 웹페이지'와 같이 막연하다.
괜찮은 사람은 이성적인 매력이 없을 경우가 있고...
예쁘거나 멋지기만 하면 좋을 것 같지만,
무엇이 예쁘고 멋진지는 사람마다 다 다를 뿐더러,
그걸 만족해도 마음에 안 들 경우가 있다.

유머감각의 경우엔 유머감각은 당연히 갖추고 그 위에 다른  매력이 있어야 할 경우가 대부분이다.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니까...
누군가가 '유머러스한 사람이 좋아요' 라고 할 때
'어, 난 유머러스 한데'라고 하며 요구사항을 만족시켰다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기를...
(물론 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모른다는 걸 잘 알고 있는 남자라 저렇지는 않다)

따라서 자신이 어떤 이상형을 원하는지 잘 생각해 보자.
요구사항이 구체적이고 까다로우면,
소개팅이 들어오는 횟수는 줄어들지만,
소개팅의 퀄리티는 올라간다.
(주선자 님하들도 참고하고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한줄요약))
그래서 안 생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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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여긴 아직 회사.

자꾸 생각지도 못한 소개팅건수가 생긴다.
계속 거절하면 나중엔 안 들어올텐데...

온리 남자 주선자로만 구성된 소개팅은 안들어오고...
자꾸 여자 주선자가 해주는 것만 생긴다.
호불호를 떠나서 균형이 안 맞잖아~ 버럭.

이번건 거절하기도 그냥 하기도 애매한데...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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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과열(過熱) 이라고 쓰고, 지나치게 뜨거워지는 현상을 말한다.

요 며칠 사이, 많다면 많은 소개팅을 했는데,
이제 좀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직 많이 안 해봐서 그런지,
주위 사람들에게는 이야기했지만 드는 생각이 딱 2가지다.

근데 그 2가지가 정말 날 너무 버겁게 해서
(사실은 소개팅 하는 것 자체가 감지덕지인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아주 힘들다.

모 님과의 대화 끝에 나름 내린 결론이라면,
관점의 차이인 것 같다.

베태랑은 뭐가 달라도 다르달까?

일단 이번주는 좀 힘드니,
다음주 쯤으로 하고...
이 과열된 상황을 좀 식혀야겠다.

유후~ 모두 땡큐 베리 감사~
들어오는 소개팅은 막지 않겠다... 정도가 결론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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