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이사를 완료했습니다.
덕분에 집에는 지금 인터넷이 들어오지 않는 정보의 격오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이 형이 인터넷을 그렇게 급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건데...
동생이 알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미안. : 하지만 이 블로그도 동생은 구경오지 않습니다)

TV와 같이 할지,
따로할지,
등등을 아직 결정 못했네요.
(그래도 이번 주 안에는 해야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질 듯...)

그러고보니 다음주에 당장 휴간데...
아직 휴가 메이트도 없습니다. -ㅅ-;;;

요즘 근황은 뭔가 바쁘고 정신없고 그러네요. ㅎ
여름 휴가 계획을 지금 열렬히 세워봐야 될 것 같습니다.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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