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통화 목록에 발신인은 찍혀 있는데,
MMS 내용은 볼 수 없는 희한한 문자 메시지가 왔다.

뭔가 사연이 있는 메시지 같은데,
볼 수 없으니 내용도 알 수 없고...

내일 쯤 발신자에게 이 이상한 메시지를 보여주고,
무슨 내용이었는지 물어보겠지만...
나도 생전 이런건 처음 받아봐서...
당췌 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다.

씻으러 가기 전에 전화를 받았어야 하는 건데 -ㅅ-

아놔 이놈의 타이밍은 정말 거지 같다.
올 한해 타이밍은 나를 비켜가는 듯.
내가 못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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