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 :::
안된다.

모냐 이건!


기분이 딱 꿉꿉한 하루였다.
내 주위에 안 좋은 일들은 몽실몽실 생겨나고...
좋은 일들은 일어날까 말까하고...


꿉꿉하다.
꿉꿉~ 꿉꿉~ 꾸꾸꿉~

손톱 밑에 가시가 다 뽑혔는 줄 알았는데, 덜 뽑힌 걸 발견했다.
가시는 뽑았는데 아픈게 이제부터 아프네...
이거 얼른 안 나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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