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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지름신 시계를 하나 살까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보드 장비도 질러야 된다. ㅠㅠ 몇 년을 미뤄왔다가 올해는 기필코 이월 시점에 마련하겠노라 다짐을 했기 때문에... 보드 장비를 질러야 될 것 같기는 한데... 돈이 없네. PI 받은 걸로는 둘 다 지르기에는 무리고... 보드 장비를 다시 알아봐야겠다. ㅠㅠ 올 겨울을 위해. ㄱㄱ~ 5달 남았다. 하악... 더보기
물러가소서... 지름신이시여 -ㅅ- 어찌하여 절 시험에 들게 하나이까... ...하지만... 시험에 들어도 돈이 엄써요 -ㅅ- 올테면 와보시지... PS3 (Blu-ray player) Metal Gear Solid 4 Dual Shock 3 ... 합쳐서 47만원... 더보기
하암... 카메라 카메라 세상엔 지름신이 2가지 종류가 있다. 한 지름신은 필요한 것을 지르라 하시는 지름신이고... 또 한 지름신은 필요하지는 않지만 가지고 싶잖아라고 부추기는 신이다. -ㅅ-; 과연 내 카메라는 누가 칼자루를 쥐고 있는 걸까? 그렇다고 딱히 당장 지르고 싶지도 않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고 ㅋ 흠... 더보기
오래쓰는 습관 10월에는 포스팅을 하다만 경우가 너무 많아 기실 공개된 글은 얼마 없지만 묻혀있는 글이 거의 매일 있다. 쓰다가 중간에 인터럽트... 쓰다가 중간에 졸리고... 오늘은 어제 야근을 3시까지 달려주어서 무척 피곤한 상태라 이것만 쓰고 바로 잘 예정... 오래전부터 나는 내 물건에 집착하는 나쁜 마음이 있는데, '무소유'를 읽거나 또 다른 정신수양들을 통해서 많이 극복해나가곤 있지만 여전히 내 물건들을 선뜻 남에게 빌려주는 것이 마음에 들지는 않는다. 이런 마음의 바탕에는 거의 항상 물건을 구입할 때는 새것을 구입해서 오랬동안 쓰는 내 버릇이 한몫 하고 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버릇이 드러나는 물건들을 잠깐씩 소개할까 한다. 그저께 오래간만에 안 입던 바지를 입고 출근을 했는데... 주머니 속에 익숙한 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