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지름신 시계를 하나 살까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보드 장비도 질러야 된다. ㅠㅠ 몇 년을 미뤄왔다가 올해는 기필코 이월 시점에 마련하겠노라 다짐을 했기 때문에... 보드 장비를 질러야 될 것 같기는 한데... 돈이 없네. PI 받은 걸로는 둘 다 지르기에는 무리고... 보드 장비를 다시 알아봐야겠다. ㅠㅠ 올 겨울을 위해. ㄱㄱ~ 5달 남았다. 하악... ::: 생각 ::: 2010.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