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후회를 잘 하는 성격이 아니다(그렇다고 아예 하지는 않는다. 나도 사람인데...). 다만 반성은 많이 한다. 인간사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일이라... 그냥 블로그에 사진이나 좀 올려놓을 걸 그랬다. (굳이 공개로 하지않고 사진만 업로드 좀...) 흑흑. 일요일에 소환을 하는 나쁜 회사의 만행 때문에 지금 회사에 잡혀와 있는데. 사진이나 좀 올려놨으면 여행기나 쓰는 건데 말이지... 그래서 그냥 글로만 여행기를 일단 쓸까 한다. 공지나 몇 개 날리고... 아... 정말 적막하고 심심한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