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은 어려워 간만에 어두워진 블로그를 벗어나고, 새 시대 새 희망을 맞이하고자 밝은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영화 포스팅을 하다가 지쳤다. 배가 고파서 쓰러지겠다. 감기에 걸려서 회사에서는 주위에 아무도 오지 않으려고 그러고... 흑흑... 여튼, 자야겠음. 약을 먹었더니 감기기운은 좀 가셨는데... 또 모르지. ::: 생각 ::: 2009.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