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집에서는 개를 키운다. 오래간만에 갔더니 집에 새로운 개가 2마리 생겼다. 오늘은 그 중에서 한 마리만 이야기해볼까 한다. 우리집에 오는 개들은 다들 사연이 있는데... 대표적인 사연은 집에서 키우다가 못 키워서 맡기는 경우였다. 이미 고견이 된 짱구가 그랬고, 지금 짱구자리에 살고있는 흰둥이도 그렇다. 이번에도 그런 개가 있었는데... 별 생각 없었는데... 레베루가 달랐다. 바로바로바로바로... 이건... 집에서 못 키울만했다. 유후... 이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다. -ㅅ-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