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러지 말자 내가 아무리 좋아도... 난 니가 그렇게 좋지는 않구나... 이제와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마구 와도 난 더 이상 널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어. 이제 그만하고 싶지만... 넌 그래도 멈추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너를 받아 들일 수가 없구나... 미안... -ㅅ- 아직 1년 남았거든... 꺼져~! 30 따위 ㅠㅠ 징징... ::: 생각 ::: 2008.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