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몇 사람 알지는 못하지만 지난주 자전거로 출근하다가 거하게 넘어져서 이번엔 오른쪽 손목이 삐끗했다. 타박상을 거칠게 입었는데, 역시 부러진 것과는 차원이 다르게 회복 중이다. 뭐 이건 곧 나을 거라고 생각한다. 자 여튼. 와우는 이틀 끊었다가... 아예 3달 결재를 해버렸다. 시간에 좇기지 않으니 마음이 한결 편하다. 뭐... 쓰기 너무 귀찮아서--;;;;;;;; 다음에 또 고민을 이야기해보는 기회를... ::: 생각 ::: 200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