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 12

뭉쳐있던 일들을 해결 중

이제 곧 들어갈 회사 입사일이 무려 12월 18일 -_-; 로 나오는 바람에... 계절을 못 들을 위기에 처했었다. 이거... 전화해서 통화에 성공해 반영은 해준다고 하는데... 장담은 못하는 상황... 과연 어찌 될런지... 두둥... 계절 사이버를 오늘 무려 7시 40분에 일어나 게임방으로 가 신청을 완료했다. -_-; 마지막 수강신청... 전략적으로 인기 없을 만한 사이버를 넣어서 좀 여유있게 넣었다. 그렇지만 나는 꼭 듣고 싶은 과목. "한국 정치의 쟁점과 과제" 나중에 할 거 없으면 국회의원이나 해야지. 회사 숙제가 독후감이 나왔다. 책 질렀다. -_-; 비싸다.

::: 생각 ::: 2006.12.05

일주일 만의 포스팅

자취방의 열악한 인터넷 상태로 인해 블로깅하기도 상당히 곤란하다. 숙제 제출이 제대로 되지 않아 게임방에 와서 내야하는 힘든 상황... 어쨌건 하나X와 열심히 해지 하려고 신고하고 거기서 하라는 데로 하고 쇼를 하고 있다. 오늘의 상황 "고객님, 컴퓨터 보시면 바탕화면에 내 네트워크 환경이라고 있을 겁니다." "네" "거기서 오른쪽 클릭 해보시겠습니까?" "네" "속성을 누르시면 로컬 네트워크 연결이라고 있습니다." "네" "더블 클릭 해보시겠습니까?" "네" "지원 탭이 있습니다. 지원 탭을 눌러보십시오." "네" "IP 주소에 뭐라고 되어있습니까?" -_-;;; 뭐하시나 했더니 내 IP 주소가 궁금했던 것이었다. 일단 고객님 IP 주소가 어떻게 되는 지 한번 물어보면 저렇게 삽질을 안해도 될 것을....

::: 생각 ::: 2006.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