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들어갈 회사 입사일이 무려 12월 18일 -_-; 로 나오는 바람에... 계절을 못 들을 위기에 처했었다. 이거... 전화해서 통화에 성공해 반영은 해준다고 하는데... 장담은 못하는 상황... 과연 어찌 될런지... 두둥... 계절 사이버를 오늘 무려 7시 40분에 일어나 게임방으로 가 신청을 완료했다. -_-; 마지막 수강신청... 전략적으로 인기 없을 만한 사이버를 넣어서 좀 여유있게 넣었다. 그렇지만 나는 꼭 듣고 싶은 과목. "한국 정치의 쟁점과 과제" 나중에 할 거 없으면 국회의원이나 해야지. 회사 숙제가 독후감이 나왔다. 책 질렀다. -_-;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