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 스키장을 다녀왔다. 생전 처음 타는 것이라... 난리가 났었다. 아직 온 몸이 찌뿌둥하니... -ㅅ- 기숙사 짐 정리(라기 보다는 컴퓨터를 할 수 있는 상태?)를 다 했는데, 마우스가 고장나서 하나 질러야겠다. MX 518로 생각하고 있는데... 본가에서 쓰는 게 MX300인데... 단종돼서 안 나온다. 적당히 무겁고... K-TEC 마우스는 슷하하기 좋다고 샀는데... 그다지... -ㅅ-; 기숙사는 배가 너무너무 고프다. -ㅅ- ::: 생각 ::: 2006.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