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오늘은 그동안 벼르던 글입니다. 최다 댓글을 갱신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며... 유럽여행 가는데 선물, 기념품이나 필요한 물건 신청받습니다. 평소 생각하기로 나는 참 아퀴씨랑 절친했다거나... 내가 아퀴씨에게 사료를 많이 줬는데 이제 거두어 들일 때가 되었다거나... 이제부터라도 아퀴씨와 친해져 보고 싶다거나... 이런 분들께서는 살포시 원하는 목록을 적어주세요. 참고로 선물은 아퀴씨가 마음에 우러나서 주는 물건. 기념품은 갔다왔다는 증거 정도로... 한 줌의 흙이 될 수도 있고, 한통의 물이 될 수도 있고... 필요한 물건은 "아... 내가 참 유럽까지는 못 가지만 꼭 유럽에서 사야 할 물건이 있다. 난 그것이 필요하다"는 물건으로, 물품 대금은 신청하는 사람에게 청구합니다. 따라서 자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