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볼 수 없는 풍경들 이어야 하는데... 볼 수 있는 것들... 일단은 이 사진들을 찍은 건 오늘 처럼 비오던 날 수원 올라오던 길이다. 여기는 왜관역 앞에 있는 삼거리 풍경... 왜관역에는 한 때 인터넷에 많이 떠돌던 유명한 건물이 하나 있다. 이 건물... 한번쯤 봤을 것이다. 경부선 아포~ -_-; 자 오늘의 메인 테마... 요즘은 보여서는 안되는 물건인데... 왜 그럴까요? 왜 안 보여야 하는 걸까요? ::: 생각 ::: 200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