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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누군가 내 친구에 대한 험담을 할 때

내가 적극적으로 지켜주지 못하는 것 만큼 슬픈 일이 있을까...



그건 됐고,
도대체 어려운 글들을 쓰면 사람들이 댓글을 안단다.
분명 읽고 가는 것도 다 아는데 말이지... -ㅅ-;
부담없이 댓글 좀 달아주세요.
외로운 블로그 같으니....

내 너를 위해 어려운 글은 쓰지 않으마... ㅠㅠ

겨울 옷이 거지왕 김춘삼 필이 나는 잠바떼기들 밖에 없어서 옷을 몇 벌 마련해야겠다.

옷을 잘 입어야 될 일이 많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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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cydra 2009.11.24 10:23

    연애시대 감우성 스탈 추천드리옵니다..
    저는 돈벌면 그렇게 입고 싶어요~ ㅋㅋ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09.11.24 10:34 신고

      1. 연애시대를 안봤고...
      2. 감우성과 나는 체형 체격 얼굴 모두 다른데 --;;; 옷만 같으면 큰일날지도...

  • ar 2009.11.25 14:16

    ㅋㅋㅋ
    어려운 글에 답글을 못다는건...나의 경우...
    내 인생자체가 시트콤이고 코미디인데,
    내가 감히 남의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이 아닌거 같아서 ..^^;
    내 인생이 순탄하고 평탄하며 모범적이라면 당당히
    아퀴 너 지금 잘못살고 있어.. 확 뒤엎어버리지않고 뭐하는거야..
    하겠는데, 내 인생 자체도 한 고비한고비 넘는게 쉽지 않고,
    방법을 몰라서 버벅되니까....ㅎㅎㅎ
    벤자민 버튼처럼 사는것도 괜찮은듯... ㅎㅎ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09.11.25 14:33 신고

      난 잘 살고 있는데... 호호호~
      누나는 얼른 병세를 회복하기나 하세요.
      나한테 좀 나누어줘도 되는데, 제가 큰 일이 있으니 나중에 나눠주도록 하세요.

  • 누구게 2009.11.26 09:44

    메~~롱~ (댓글달았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