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야되는데
자꾸 잠을 깨우는 일이 생긴다.

하소연 하는 사람,
걱정 하는 사람,
잡 얘기 하는 사람,
놀자고 하는 사람 등등등

-ㅅ-; 평소엔 시계로만 쓰던 전화가
이건 뭐 내가 자려고만 하면 울려대니...

1시간 후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과연 1시간은 잘 수 있을런지...

승부다!
밖에선 누가 소리를 질러댄다.



밝은 블로그))
버스 터미널 근처사는 친구를 데려다줄 일이 있어서,
맥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해봤다.

별 건 없더구만.

모두들 메리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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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ra 2009.10.04 04:42

    ㅋㅋ매일 남의 얘기들어주느라 바쁜 아퀴~ 아아 심심해 죽겠어요. 고향집에서는 밤 안새네~ ㅋㅋ역시 다들 부모님과 함께 집에 살아야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 거 같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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