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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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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 안자고 놀다가 1. 춘천에 놀러가고 싶어졌다. 청평사 놀러갔다가 막국수 먹고 돌아오는 길에 닭갈비나 먹었음 싶네. 2. 아마존에서 프리 오더를 진행하던 '반지의 제왕' 블루레이 트릴로지를 안사고 버티다가, 인터파크에 뜬 것을 보고 카드 포인트로 다 질러버렸다. 3. 근데 물론 난 '반지의 제왕' 전편을 다 DVD로 소장 중... 내가 별로 안 좋아하는 중복투잔데... 4. 그건 그렇고 이 변태같은 놈들이 BD 에서마저 장 수를 2장씩으로 나눠놨다. 아우... 5. 결국 보다가 또 갈아 끼우고 보다가 또 갈아 끼우고 해야할지도... 6. 그런데 난 아직 '반지의 제왕' 부록을 모두 다 못 봤다. 이거 열라 많음. 7. 블로그에 변신 로봇 관련 글을 쓰다가 지겨워서 때려치고 있는 중. 조만간 곧 올릴 예정.
PS3 요즘 게임 하나를 질러서 (갓 오브 워 1, 2 합본), 내 동생이(내가 아님!) 신나게 PS3를 돌려주고 계신다. 나는 아직 FF14 와 MGS4 를 진행하다 FF14 는 작년의 사건사고들로 마음이 힘들어 중단했고, MGS4는 게임 멀미로 중단한 상태. 차를 타도, 배를 타도, 비행기를 타도 하지 않는 멀미를 게임만 하면 하고 있으니, 시대가 나의 시대가 아닌 것 같다. 흑흑. 그래도 한계 시간인 30분 ~ 1시간 정도는 게임을 해보긴 하는데... 여전히 힘들다. 그건 그렇고... 오늘 오래간만에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보고 싶어 DVD를 PS3에 물렸는데... 자꾸 재생을 하다가 튄다. 이게 지금 디스크가 잘못됐는지, 기계랑 궁합이 안 맞는지 알 수가 없는데, ('친구' DVD는 잘 돌더구만...
하늘은 높고 아퀴씨는 DVD를 지르신다 몇 달 전 뱀병장을 앞세우고 PS3를 지르라는 지름신님의 간곡한 부탁이 있으셨다. 살포시 무시하고 있었는데 결국 내 휴대폰님이 장렬히 산화하심에 따라, PS3를 지를 수 있던 나의 돈줄은 결국 휴대폰님으로 변신하셨다(물론 할부다. 24개월 노예계약에...). 그 뒤 고통과 인내의 세월을 보내시다 문득 월·E와 함께 묶어두었던 DVD 지름신님을 풀어버렸다. 첫 시작은 벼르고 벼루었던 픽사DVD였고 한번 폭풍이 몰아쳐간 후 지금도 마무리는 픽사의 DVD다. (그 동안 픽사 20주년 행사도 다녀왔다. 9월 7일이면 끝난다고 하니 보고 싶은 사람은 서두를 것) 사실 사촌형이 극찬하던 '카(Cars)'를 보려고 기웃거리다가 '몬스터 주식회사(Monsters, Inc.)'와 합본을 업어왔드랬다. 디즈니 DVD들은 ..
가동 - X-File Project 지난 7월 쯤 X-File Project를 개시하겠다고 공공연히 밝힌 적이 있다. 그 동안 차일피일 미루며 여러 다른 DVD는 많이 질렀지만 정작 project의 시작은 하지 않고 있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는데,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시즌 8, 9의 출시가 불투명하다는 것이었고, 또 한가지 이유는 폭스의 염가판 출시 때문이었다. 일단 시즌 5까지 염가판이 출시되었는데, 8, 9가 출시되면 6, 7도 염가판으로 나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재정상태가 열악해져서 도저히 이 시리즈를 감당할만한 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다. 10월에는 자가용을 지름으로써 한달에 10만원씩 배정하던 DVD 구입 비용도 동결에 들어갔다. 10월 한달 수많은 지름신을 장바구니에 모셔놓고 덜덜 떨다가, 정작 11월에 지..
한 때 열 살이었던 당신에게... 음악부터 소개~ 위에 2개는 카우보이 비밥의 칸노 요코의 음악. 아래 거는 유정석이 부른 승리의 약속이다. 유정석은 투니버스 전속 가수 같은데... 질풍가도 또한 이 사람 노래고... 들을 때마다 응원곡 같다. 요즘 DVD를 모으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예전 "반지의 제왕:확장판" 시리즈를 다 모은 후에"Final Fantasy 7:AC"를 사고, 한참을 뜸 했었다. X-File Project를 시작으로 DVD를 모으고 있는데... 정작 X-File은 한국 Fox의 철수 이후 시즌 8이 나오면 구입하려고 대기 중이다. 그래서 요즘 다시 지른 것이 바로바로바로바로 적자생존에서 언급 된 "카우보이 비밥"이다. 사실 저 쥬얼 케이스로는 지르지 않았고 디지팩으로 질렀다. 뭐, 케이스가 중요한 것은 아니니... ..
적자생존 적자생존(適者生存) :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 ...라는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적자생존(赤字生存) : 적자를 가지고도 살아남는다... 는 말을 하고 싶다. 적자는 일본어에서 온 말로 붉은 글(아카지 : あかじ)로 손익계산서 상의 결손을 표시했기 때문에 유래된 말이다. 우리말로는 보통 주서(朱書)라고 표시한다는데... 이미 흑자, 적자가 일생 용어가 되었으므로... 그동안 참 흑자경영을 잘 해오고 있었는데... 적자 경영이 되어 버렸다. DVD 시장의 침체를 막기 위해서 DVD를 구입해서 그런데... 방금 카우보이 비밥을 구입시켜줬다. 카우보이 비밥 5.1ch 리뉴얼 슈퍼주얼케이스 박스세트 그동안 카우보이 비밥이 TV 판이라 2.0ch에서도 만족했었는데, (장담하는데 비밥은 음악이 7, 영상미가 ..
X-File Project 그동안 숙원사업이었던 과업을 하나 해결하려고 한다. X-File DVD를 하나씩 사 모으는 건데, 이놈의 가격이 만만치 않으므로 한달에 하나씩 사기로 잠정 결정했는데... 다음달은 카드값이 1,000,000 원이 조금 넘게 나올 예정이어서... 이번달은 패스. 다음달부터 하나씩 사 모아야 겠다. 지금까지 시즌7이 나왔으므로 총 7달. 8월부터 8, 9, 10, 11, 12, 1, 2, 3월까지. 그나저나 쇼핑모의 분류가 엉망이다. 시즌 1, 2는 SF/판타지로... 또 어떤 건 추리/서스펜스로... 자... 문제는 20세기 폭스사가 거의 DVD 시장을 접은 가운데... 시즌 8, 9의 출시 여부다. 2개만 더 나오면 시리즈 완결인데... 한국어 더빙판이 없다라도 나와줬으면 하는 소망도 있고... 아무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