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갈 집의 마지막 날(어쩌면) 어쩌면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를 한다. 이제 이 집도 안녕~ 짓자마자부터 살기 시작했는데... ㅎ 아쉽네~ 새 집으로 가면 당분간 인터넷은 못할 것 같고... 좀 요모조모 알아봐야겠다. 인터넷과 TV를 같이 해야돼서... 안뇽~ 안뇽~ ::: 생각 ::: 2010.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