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러모로 말이지 참 짜증나는 한 해다. 아홉수는 안 좋다는 이야기가 괜히 나온게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여튼 얼른 이놈의 한 해가 좀 지나갔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내년에는 좀 괜찮을 거라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지. 내년이면 서른. 아... 많이도 늙었구나. 마지막 20대냐... 왜 이 따위지... 쩝... ::: 생각 ::: 2009.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