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글 첫 글이구나. 그런데 바쁘고 지쳐서 크게 쓸 말은 없다. 올해가 갈 때쯤엔 후로훼셔널한 사람이 되어 있어야지... 라고 며칠전부터 다짐했다. 과연... ::: 생각 ::: 2009.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