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 3

농구 보고 왔다

회사를 하루 쉬고(...라기 보다는 일요일이잖아...), 농구를 보고 왔다. 처음 자리를 잘못 앉는 바람에(알고보니 농구는 극장처럼 지정석...), 엄한 자리에 앉아있다가 원래 자리(별로 좋지는 않았다)로 갔다. 아마도 오늘 경기한 KT&G 쪽 응원석(...) 같긴 했지만 신나게 보았다. 열심히 사진을 찍었는데... 건질만한 건 몇개 없었다. ㅎㅎ 마지막으로...

::: 생각 ::: 2009.02.23

미래

2월의 시작 포스팅은 미래에 관해서다. 안그래도 요즘 마음이 어지러운 일이 있어 정신줄 잡기가 쉽지 않은데... 그래서 미래의 내 모습에 대해 요즘 유행하는 미래 사진관(100% 재미다)에서 알아봤다. 겨우 물고기나 칠판 지우개따위나 되는 모 분보다는 미래가 밝겠지. 자 그럼... '아퀴'... 맙소사... 미미한 직장인으로 늙어가는 건가... 어린이날 담소나 나누고 있다니... 그래도 살은 빠졌네. 다행... 됐다. 걍 영어로 해보자. ...젠장... 아무래도 Case sensitive 한가보다. 모두 Capital letter 로 해보자. ...치료 받는 걸까? 뭐 이정도는 흔한 모습이니까... 아니다. A만 대문자로 해보자. 이게 킹왕짱이군. 난 태양이 된다는군. 아니다. 만족할 때가 아니다. LD..

::: 생각 ::: 200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