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모니터가 너무 커서 글씨를 뚫어져라 쳐다볼 때가 있다. 사실 이건 모니터 크기 문제 보다는 피치 크기 문제지만... 난시도 한 몫 하고 계시다. 자... 당장 오늘부터 출근이니... 새로운 한 주(래 봤자 3일)를 시작해보자~! 다음주부터는 다시 교육 계속이니... 어서빨리 하계수련대회 DVD나 나왔으면 좋겠다. 내가 참여한 응원을 내가 못보니... 답답할 노릇. ::: 생각 ::: 2007.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