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아퀴씨 요 며칠 기분이 심숭생숭하다. 분명 누군가에게 잘못을 한 것 같은데... 그게 뭔지도 모르겠고... 답답하구만... 사과할 길도 딱히 못 찾겠고... 난감... ::: 생각 ::: 2007.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