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 돌아오다 요즘 할 일 없이 팽팽 노느라 바쁜 아퀴씨. 학교에서 가는 스키캠프 2차에 다녀왔다. 1차때 (타인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탔던 것과 다르게, 이제는 그래도 사람 흉내를 내면서 내려온다. -ㅅ-; 다만 아직 생명의 위협(물론 타인)은 느끼므로 조심조심 탄다. 한 번 정도만 더 가면 정말 사람처럼 내려올 수 있을 것 같은데... 쑥과 마늘을 먹으면서 100일을 살아야 하나... ::: 생각 ::: 2007.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