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 글은 누군가가 블로깅을 하지 않는다고 타박하여 올리는 글입니다. 2. 블로깅할 거리를 찾아보았으나 딱히 오늘은 면접 본 것 밖에 없습니다. 3. 오늘 삼성전자 TN 면접을 보았습니다. 4. 면접은 재미있었습니다. 잘 봤는 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5. 네이버 찌질 댓글 놀이의 아이콘을 보면 태극기는 거의 없습니다. 태극기를 달고 악플을 남기기는 싫은가 봅니다. 6. 면접관들에게 가슴 큰 여자 농담을 하고 왔습니다. 뼈가 있는 농담이었습니다. 7. 생각해보니 면접관들에게 개그 칠 피면접자는 저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