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밀다 그 동안 미루고 미뤄오던 포멧을 오늘 과감히 해버렸다. 아직 다 하진 않았고, 열심히 비스타 베타 2를 깔고 있는데... 까는 것부터 느린데... 과연 이 놈이 잘 버텨줄 지 의문. 그래서 지금은 성욱이 컴에서 띵까띵까 놀고 있고... 게임 같은 즐길거리는 이미 다른 하드에 깔아 놓았으니... 하드의 노래들을 다 날렸다면 그게 손해라면 손해랄까... 가상 CD도 정리 좀 해야겠다. 비스타는 블루 스크린 안 뜰레나... ::: 생각 ::: 200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