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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 :::

이상한 하루

오늘은 참 이상한 하루였다.

눈이 9시 반에 떠져서 학원은 또 다 쨌고...
회사에서는 신나게 혼날 줄 알았는데
걍 넘어가고...

평소엔 말 안 걸던 사람들이 먼저 말도 걸고...
메신져엔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뭔가 어제보다 기분은 좋아졌고...
기분은 이상하다.

그리고 누가 나 너무 어렵게 산다는군.
과연 그런가... 잘 모르겠네

아... 여튼 굉장히 낯설고 이상한 하루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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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충민 2010.03.05 03:26

    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한 아퀴야.
    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할때는 닥치고 우걱우걱 먹는게 최고다 ㅋ
    밥먹자. 씨작뷔페가서 러샤대게 씨를 말리고 오는게 어떻겠니?
    궁디하고 약속좀 잡게 응?

    • Favicon of https://aquie.net BlogIcon 아퀴 2010.03.05 08:21 신고

      씨작뷔페는 또 뭐냐 -ㅅ-;
      하여튼 이상해... -ㅅ-; 댓글 안 달던 니도 달고...
      잡아라. 러샤 대게 실컷 먹고 왔는데...
      일단 후보 날짜를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