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DIGITAL IXUS 60 | 1/4sec | F/2.8 | 5.8mm

이번 학기는 이 핑계 저 핑계로 제 시간에 잠 못드는 일이 많다.
내가 가장 자고 싶은 시간대는 12시고,
마지노선은 2시까지인데...

거의 항상 4시가 가까워질 때까지 잠을 못 잔다.

놀다가 그런 거면 위안이라도 될탠데...
자꾸 까먹었던 할 일들이 생각난다.

하루에 10시간은 자야하는데...
8시간이라도 자야하는데...

이번학기 평균 수면시간은 주중 4시간 반 쯤...
주말 7시간 쯤 된다.

여유있게 지내고 싶은데...
난 참 "모범생"인 가보다. 가슴 아파서 쨀 수가 없다.-_-

미국있는 놈들이
"넌 오늘도 안자는구나"
고 하고,

다른 많은 이들도 왜 안자냐고 하니...
뭔가 문제가 있긴 있다.

8시간 수면을 위해 뭔가를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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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빙수 2006.11.01 08:35

    형도 긴 수면시간을 선호하시는군요 (누구나 그런가)
    저도 8시간 정도가 딱 좋더라구요. 몸은-_-
    기분은 6시간이 가장 좋고.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BlogIcon 아퀴 2006.11.01 10:50

      ㅇㅇ
      충분히 잠을 자야돼.
      최소한 6시간은 자야돼 -_-;

  2. Favicon of http://ldk.sarang.net/tt BlogIcon LDK 2006.11.01 14:45

    6시간 자면 좀 졸리더군. 난 8시간 잠자기 프로젝트 중. 하지만 잠에 드는 시간은 새벽 3시가 넘어서라는거. 깨어나면 점심 먹을 시간이 지나서 난감.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BlogIcon 아퀴 2006.11.01 16:58

      더 헛...
      역시 박사과정
      -_-乃

  3. 빙수 2006.11.02 20:13

    더 헛...
    역시 박사과정
    -_-乃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BlogIcon 아퀴 2006.11.03 01:05

      빙수도 박사과정으로 달리는 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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