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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너스 나온 날 퇵은~ 아... 하루종일 PC가 애를 먹이더니(회사 PC) 아니나 다를까 하드 디스크님이 또 돌아가시려나보다. 흑흑. 여기서 돌아가시면 난 어쩌라고... 메일도 첨부파일 보내다가 뻑나서, 다시 또 썼다. 으이흉... 일단 최대한 배드 섹터나 막으면서 잘 버텨봐야겠다. PS도 입금되고... 설 상여도 입금되고... 올해 원천징수는 앞자리 숫자가 바뀔 것 같다. ...근데 왜 내 손엔 없냐... 흑흑... 여튼 이제 상쾌한 마음으로 퇵은해야지~ 랫츠 고~ 씐난다~ 더보기
마음 먹은 대로 일이 되지 않을 때 2010/02/24 - [::: 아퀴의 생각 :::] - 불확실성 난 예전에도 말했듯이 불안함을 느끼고, 짜증이 난다. 아... 흠... 후... 비슷하게 예상이 어긋날 때도... 그렇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어나는 일들도 많고... 일으켜야 할 일도 많다. 젠장... 12시 넘어서 퇴근했다. 더보기
퇴근 후 퇴근 후 집밖으로 나가는게 정말 힘들다. 회사에 정기를 빼았기고 돌아오면 피곤하다. 그냥 학교 같다가 7시에 들어온 거랑... 내일 아침에 다시 출근할 걸 예상하면서 노는 건 좀 상황이 많이 다르다. 금요일날 잘 놀 수 있는 것과 맥이 닿아있따랄까... 그렇다고 뭐 쉰다고 해서 쉬는 것 같지도 않고... 그래도 아직은 좀 힘들다. 나는 내일 또 출근해야 하니까~ 하암... 좀 후로훼셔널한 직장인이 되면 괜찮아질까? 그러니까... 무슨 직장다니는게 벼슬은 아니지만, 내가 나오랄 때 못 나간다고 너무 미워들 하지 마시길... 뭐... 그렇다고 내가 잘하고 있다는 건 아니지만. 매번 반성 중이에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