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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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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귀찮 요즘 만사가 좀 귀찮다~ 그래서 -ㅅ-; 강원다 갔다 온 사진 정리도 귀찮고... ㅎㅎㅎ 아 뭔가 우울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심심하네. ㅎㅎㅎ 아아악... 어제 오비/와이비 갔다가 너무 늦게 끝나서 토익도 못 봤다. -ㅅ- 이런 된장... ㅠㅠ 5월 부터 풀린다메~
사랑의 카운슬러 먼 복이 있는지... 지금 시간 새벽 2시 50분. 연애 상담해주다가 지금 잔다. 학원은 또 못가게 생겼구만... 그나저나 내 연애도 못하고 앉았는데... 무슨... ㅠㅠ 아 졸립다. 학원 좀 가자. ㅠㅠ
학원 오늘부터 학원을 나갔다. 아침 6시 반에 수업을 들어갔는데, 수강생이 없어서 선생님이랑 1:1로 배웠다. 진도가 빨라서(내 기준으로) 버벅 대는데... 내일 되면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것보다... 졸릴 것 같은데... -ㅅ-; 얼른 자야겠다. 일주일은 풀로 찍어야지.
학원 등록 토익 학원과 중국어 학원 사이에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둘 다 해버렸다. 뭐 가격도 생각보단 별로 안 비싸고... 흑흑... 하지만, 거지됐음.
꿈틀대는 삶 며칠 전 우연히 아는 분의 홈페이지를 방문한 적이 있다. 그 분 요즘 뭘 하시나 조금 궁금하기도 하고, 잘 지내시는지도 알고 싶어 홈페이지를 둘러 보았다. 우연히 그 분의 프로필을 보고, H기업에 계속 다니시다 회사를 옮겨서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는데 의문점이 어느정도 풀렸다. 다른 회사에서 관세사로 일을 하고 계시단다. 그 분과 오랫동안 같은 공간에서 같은 삶을 함께 누려왔는데, 그때도 참 열심히 사시는구나라는 느낌은 있었다. 그 때 나는 어렸고, 그 분은 지금 내 나이와 비슷했다. 지금 내가 그 나이가 되어 잠시 돌아보면, 그 분이 이뤄 놓은 많은 것을 나는 못하고, 때로는 하지 않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토익이 그렇고, 어학 실력이 그렇고, 관세사라는 것을 직장생활을 하면서 합격할 만큼 공부할 의지,..
시험주간 이번 주말은 시험을 보느라 다 흘러갔다. 회사에서 이것저것 공부하라고 하는 게 많아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중인데(정말?) 토요일은 e-test를 보고 오늘은 사내토익을 봤다. 둘다 1등급(한번 받으면 회사 그만둘 때까지 걱정없는...)의 커트라인은 860점. 토익을 갑자기 860을 맞기는 불가능에 가깝고, e-test는 비록 공부를 하나도 하지는 않았지만 그냥 배짱으로 보러 갔다. 토익의 경우야 말해봤자 나도 내 성적을 모르니(시험을 치고나면 항상 궁금하다), 그냥 넘어가도록 하고... 아... 사내토익은 바로 부장님급에게 통보가 된다는군. 성적이나... 출석여부가... 다음부터는 좀 자제하도록 해야겠다. 문제는 어제봤던 e-test인데 이게 필기가 400점 만점에 실기가 600점 만점이다. 앞서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