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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이 이성을 먹어버리는 시간 우걱우걱. 근데 연애중도 아니고 실연중도 아니어서... 좀 많이 먹지는 못하네. 집을 어떻게 할지 고민을 해봐야겠다. 수원에 계속 살 것인지, 다른 곳으로 옮길 것인지... 쩝. 귀찮네 이거... 더보기
이사갈 집의 마지막 날(어쩌면) 어쩌면 마지막 날이다.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이사를 한다. 이제 이 집도 안녕~ 짓자마자부터 살기 시작했는데... ㅎ 아쉽네~ 새 집으로 가면 당분간 인터넷은 못할 것 같고... 좀 요모조모 알아봐야겠다. 인터넷과 TV를 같이 해야돼서... 안뇽~ 안뇽~ 더보기
집에 가야되는데 잠을 자야되는데 자꾸 잠을 깨우는 일이 생긴다. 하소연 하는 사람, 걱정 하는 사람, 잡 얘기 하는 사람, 놀자고 하는 사람 등등등 -ㅅ-; 평소엔 시계로만 쓰던 전화가 이건 뭐 내가 자려고만 하면 울려대니... 1시간 후에 출발하려고 하는데... 과연 1시간은 잘 수 있을런지... 승부다! 밖에선 누가 소리를 질러댄다. 밝은 블로그)) 버스 터미널 근처사는 친구를 데려다줄 일이 있어서, 맥드라이브를 처음 사용해봤다. 별 건 없더구만. 모두들 메리 추석. 더보기
집에 새가 알을 깠다 집에 박스를 쌓아 놓는 창고가 있는데, 문도 잠궈놨는데 위에 있는 조그만 틈으로 들어왔나 보다. 내가 처음 봤을 때만해도 계속 품고 있었는데, 금방 알을 깠다. 오늘 수원으로 돌아오면서 한번 더 열어보니, 어미새가 단단히 지키고 있었다. 아빠새는 먹이 구하러 간 듯. 아빠새는 창고 지붕에서 한 번 보고 못 봤다. 틈도 잘 안보이고 환경도 별로 안 좋은데 둥지 짓고 알 까느라 고생이 많았다. 그나저나 얘네는 뭘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