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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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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나는 누릴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내일의 내가 누릴 행복을 위해 오늘의 나에게 몹쓸 짓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늘 그렇게 행복하지 않은 걸 어제의 내 탓을 하고 있진 않나? 근데 뭐... 그럭저럭 큰 불만없이 살아가는 거 보면 원망까지는 하고 있지 않은 것 같고... 여튼... 난 지금 그냥 잘 살아야겠다. "어제는 경험, 내일은 희망, 오늘은 경험을 희망으로 만다는 순간이다"
과거와 현재와 미래 요즘 이게 조금씩 뭔가 엉키고 있는 것 같은데... 참 묘한 기분이다. 피곤하고 씐나는 하루를 마치고... 내 좌우명이나 한 번 적어본다. 어제는 경험, 내일은 희망. 오늘은 경험을 희망으로 만드는 순간이다.
겨울, 짧은 생각 1. 겨울 어느 덧 겨울이다. 한참 더울 때 유럽에서 100배 헤매고 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붕어빵이 나오는 겨울이 되었다. 목도리를 비롯 여러 월동장비를 구매했기 때문에 든든하게 보낼 수 있을 듯 하다. 마지막 방학이자, 겨울방학이자, 펑펑 놀 수 있는 날이니... 해외여행 1 ~ 3번, 국내 여행 다수 등을 계획 중이다. 동참할 사람은 리플로 가고 싶은 곳 달면 알아서 자세히 데리고 다녀줄 예정. 인원이 좀 많아지면 렌트해서 끌고 다닐 수도 있음. 2. HSDPA 자취방 하나로를 지난 주에 해지하고 적적하게 지내다가, 학교에서 프로모션 행사를 하길레 덥석 집어왔다. 한 달 후에 해지하면 돈을 안내도 되니... SKT는 공짜하다 해지해도 별 말이 없었는데(그동안... 멜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