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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를 합시다 며칠 전 구글톡으로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친구요청을 해서 받아줬다. 오후에 드디어 이 놈이 말을 걸었는데... 영어였다. ? : 여긴 22F 야. 거긴 어때? 나 : 여기는 쿨해. 근데 넌 누구냐? ? : 그렇군. 난 정말 심심한데,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 넌 혹시 인터넷으로 스티립 쇼를 하는 걸 본 적이 있니? 이게 먼 개소리야라는 생각과 함께 아... 히밤. 스패머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정체를 숨기기로 했다. 나 : 아니. 난 여자야. 그런 걸 볼 필요가 없지. 주위에서 그렇게 네이트온이 해킹돼서 스팸 대화를 건다는데, 왜 나한테는 안 걸까. 신나게 놀아줄텐데... 라며 아쉬워했던 지난날들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외국인 스패머'와 즐거운 대화를 이어가려고 짧은 영어로 부단히 기를 .. 더보기
사랑의 카운슬러 먼 복이 있는지... 지금 시간 새벽 2시 50분. 연애 상담해주다가 지금 잔다. 학원은 또 못가게 생겼구만... 그나저나 내 연애도 못하고 앉았는데... 무슨... ㅠㅠ 아 졸립다. 학원 좀 가자. ㅠㅠ 더보기
한 밤의 더블 포스팅 아래 문학적이고 감수성이 풍부한 글을 뒤로 하고, 내 스타일로 포스팅을 하나 한다. 크롬이 요즘들어 번역을 해주는 재미가 있는데, 내 후배 싸이트의 대문을 심심해서 번역을 눌러봤다. http://bingsoo.com Hi. 안녕하세요. My name is Jace Jung(aka bingsoo). 내 이름은 일명입니다 제이스 정 ( bingsoo.) I'm a online game programmer in S. Korea. 전 한국 게임 프로그래머에 미 온라인 상태. As a server programmer, I'm developing DragonBall Online at NTL-inc. 프로그래머로서 서버, 내가 개발하고있어 드래곤볼 온라인inc에서 NTL -. In this blog, I'm post.. 더보기
학원 오늘부터 학원을 나갔다. 아침 6시 반에 수업을 들어갔는데, 수강생이 없어서 선생님이랑 1:1로 배웠다. 진도가 빨라서(내 기준으로) 버벅 대는데... 내일 되면 혼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그것보다... 졸릴 것 같은데... -ㅅ-; 얼른 자야겠다. 일주일은 풀로 찍어야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