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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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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관광 어제(시간 개념이 좀 가물가물하긴 하지만) 같이 일하던 파트 선임님 모친상이 있어 오늘 새벽(12시)에 익산을 향해 문상을 다녀왔다. 나까지 총 4명을 태우고 밤을 새서 내달리고 다시 또 출근해서 일하다가 왔다. 밤새 운전해도 그닥 피곤해하지는 않고, 졸지않고 운전은 잘 하는 타입인데... 모두들 무슨 용기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쿨쿨 잘 때도 잘 끌고 왔다. 그나저나 다들 한 번 갔다왔더니 또 놀러가기를 간절히 원하는구만... 그래서... 단풍놀이에 이어 이번에는 겨울특집. 하이원에서 보드타고 카지노 땡기러 한 판 가야겠다. 주말이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언제로 가야될지 모르겠구만. 일단 스케쥴 조절부터... 여튼 하루를 빡시게 보냈더니 졸리다. 얼른 자고 내일 또 스키장을 가야된다. 노느라 이렇게 바..
내 닉네임이 아퀴인 이유 그러고보니 아퀴의 뜻은 여러번 설명을 한 것 같은데... 왜 아퀴인지는 설명을 한 적이 없던 것 같다. 어제 누군가가 물어봐서 왜 아퀴인지 밝히겠다. 내가 이 아이디를 만들 때 원칙이 몇가지 있었다. 1. 순 우리말일 것 2. 가능한 적은 철자를 사용할 것 3. 영어로 했을 때 abc 순에서 우위를 차지할 것 4. 이름으로 내세워도 이상하지 않을 것 차례대로 살펴보면 1. 순 우리말일 것, 4. 이름으로 내세워도 이상하지 않을 것 일단 순 우리말을 선택한 이유는 짧은 영어로 멋지게 지어봤자 별 의미가 없어질 게 뻔하기 때문인 이유와 희소성을 위한 이유였다. 아이디라는 것이 여러사람이 같은 걸 쓰면 그다지 아름다운 모습이 아니니... 그래서 후보군으로 좁힌 게 2가지 정도 됐다. '아퀴'야 지금 쓰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