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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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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한 켤레 샀다 지금 신고있는 아디다스 신발은 사연이 있는 신발이기도 하고, 나름 단화라고 불릴만한 신발이 없어서 마침 세일이기도 해서 하나 샀다. 흰색과 검은색 중에 고민하다가 그냥 흰색으로 사버렸다. 언제까지 버텨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산 신발 중엔 제일 고가니, 오래 버텨주라~
신발을 잃어 버리다 한달만의 포스팅인 듯 하다. 그동안 아제로스와 아웃랜드를 넘나돌며 훼인 생활을 하느라 내 블로그에 소홀했다. 미안하다 블로그야. 니 주인은 너를 잠시 잊었었단다. 그건 그렇고... 어제 간만에 쇼핑질을 좀 즐겼었다. 신발이 다 떨어져 가길래 신발을 샀는데, 그 동안 아껴신어오고 마음에 들어왔던 신발이라 웬만한 신발들은 다 지나가고 신발을 고르지 못했드랬다. 2007/02/18 - [::: 아퀴의 생각 :::] - 요즘 들어... 어제 겨우 마음에 드는 놈을 한 놈 잡아채서 신나게 갈아 신었다. 좀 큰 것 같기도 한데... 알파벳 마트 제품은 5 단위로 나오지가 않아서 10밀리 적은 걸 신으면 좀 불편할 것 같아 그냥 신기로 했다. 여튼 신나게 갈아신고 그 동안 애용하던 신발을 새 박스에 넣고 비닐 백에 ..
요즘 들어... 1. 운전 운전을 하면서 좀 난폭해지는 것 같다. 내 운전의 모토는 사장님 기사님이었는데, 요즘들어 승객들이 불안해한다. 차주님들도 운전솜씨가 못 마땅한 모양이고... 여튼... 속도를 올리면서, 입은 순화하고(운전하면서 계속 얘기한다. "끼어들지마요~" "헉~" 이런 식으로), 다시 스타일은 사장님 기사님 스타일로... 승객의 안전을 위해 닦고 조이고 기름...까지 쳐야하나? 2. 신발 참 마음에 드는 신발이 있어서, 매장 몇 군데를 돌고 겨우 한 족 마련했는데, 사람들 반응이 시원찮군. "니가 신입생이었으면 정말 신발이 이쁠텐데..." 흠... 이거 연수원갈 때 가져가려고했는데... 그냥 옛날 신발을 들고 가야할 것 같다. -ㅅ-; 너무 튀나? ㅋ